[눈]신고는 처음이라⋯ '차량 끼어들기 얌체족'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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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신고는 처음이라⋯ '차량 끼어들기 얌체족' 편

끼어들기 차량, '스마트국민제보' 공익 신고하기
상습 끼어들기, 공익신고 실천하기 캠페인 제안


불법 차선 변경 '끼어들기', 오늘도 당했다!

끼어들기 금지 위반을 신고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블랙박스 영상, 사진 등을 활용해 누구나 교통 법규 위반 공익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1년 전국에서 접수된 공익 신고는 290만 7,254건으로 전년 대비 36.5% 증가했습니다. 그 중 스마트국민제보를 통해 접수한 공익 신고 건수는 220만 6,374건으로 전체 공익 신고 건수의 75.8%에 달했습니다. 

최근 4년간 교통 법규 위반 공익 신고 건수. 그래픽=유보리 PD 
4년 전인 2018년 70만 2,016건과 비교하면 3배 이상이고, 매일 6천 건 이상이 스마트국민제보를 통해 신고가 접수됩니다.

그런데 한 편에서는 공익 신고를 '고자질'이라는 편견을 갖고 바라보는 잘못된 인식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공공소통연구소 이종혁 소장(광운대 교수)은 "공익 신고는 상습적인 끼어들기와 같은 고질적인 사회문제를 개선해 나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실천 캠페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얌체 끼어들기 차량을 발견하면 공익 신고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습 끼어들기, 공익 신고 실천하기" 캠페인 어떨까요? 

캠페인 저널리즘 [눈]에서는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통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경찰청 민원 포털. 이미지 [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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