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끼어들기 10분 동안 12번... 얌체 운전자 어쩌면 좋아

CBSi 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

[눈] 끼어들기 10분 동안 12번... 얌체 운전자 어쩌면 좋아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새치기하는 얌체 운전자를 만난 적 있지 않나요? 

무작정 머리(?)부터 들이미는 '끼어들기'는 불법인데요. 깜빡이를 켜고 있었다고 해도 예외는 아닙니다. 

불법 차선 변경을 뜻하는 '끼어들기'는 타인의 안전뿐만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위험한 행위이며, 도로교통법 제23조에 근거해 끼어들기 금지 위반 시 과태료나 범칙금이 부과됩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출근길 정체 10분 동안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차량을 12번, 즉 1분에 1번꼴로 만났습니다.

일상 회복 이후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고속도로 통행량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하게 운전해야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BS M&C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CBSi 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