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간호법을 둘러싼 찬반의 목소리

CBSi 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

[눈] 간호법을 둘러싼 찬반의 목소리

간협 “간호사는 있는데 간호법은 없다”
의협 “현행 시스템 균열 초래해 자칫 의료 체제 붕괴 위험”
간호사 업무 영역, 방문건강관리, 만성질환관리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


5월 12일은 ‘국제 간호사의 날’ 입니다. 지난 9일, 국내에서는 간호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간호법안 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며 입법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처우와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하게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반면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은 간호법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에 번진 간호법 제정 논의, 다양한 목소리는 과연 누구를 위한 외침일까요? 이들의 이야기 속에 환자와 보건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있을까요?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BS M&C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CBSi 노컷뉴스 X 공공소통연구소